세월호 1000일을 기억하며 – 끝인 줄 알았다면 (feat. 박경아) 사/곡 김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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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있으면 절대로 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1000일이 됩니다.
몇몇 전도사님들과
세월호 기억교실을 다녀왔습니다.
문을 열자 마자 가슴이 내려앉고
어머님 아버님의 피 같은
한 자 한 자 남기신 글귀에 마음이 아렸습니다.
그 기록을 김유신 작곡가와 함께 만들어 이렇게 나눕니다.
‘끝인 줄 알았다면(fear 박경아) – 김유신 2집 The Road 수록곡’
—————————-
미안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 416 단원고 기억교실에서 –

장소안내>
안산교육지원청 별관 1층과 2층
누구나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가는 길>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 주소 : 15354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적금로 134 (고잔동)
  • 전화번호 : 031-412-4621 (대표번호)     031-412-4634 (야간, 휴일)
  • 팩스 : 031-487-0040

http://www.goeas.kr/USR/ORG/MNU7/Map.do

개방 시간 >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
토요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일요일 및 공휴일 : 예약 방문으로 개방

기억교실 온라인 전시>
416 기억저장소

세월호 1000일 추모영상
“긑인 줄 알았다면” 보도자료 전문 >

< 전도사닷컴, 이승철 마더작곡가 김유신의 2집 수록곡
끝인 줄 알았다면과 함께 세월호 1000일 추모영상제작 >


전도사닷컴이 안산 ‘416 단원고 기억교실‘의 하루를 담은 세월호 1000일 추모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4일 공개된 “세월호 1000일 추모영상”은 리틀송뮤직의 아티스트이며 미국 뉴저지에 거주하는 버클리 출신 음악가이자 CCM 아티스트인 김유신의 두 번째 정규 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끝인 줄 알았다면” 음원에 안산 ‘416 단원고 기억교실‘의 영상이 더해져 만들어졌다.

“끝인 줄 알았다면”은 전 ‘옹기장이’ 멤버 박경아가 피처링하고, 김유신이 작사 작곡, 하였으며 미국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엉클제이크가 김유신과 함께 공동 프로듀싱 한 곡으로 작곡가 김유신이 세월호 사건을 접하면서 느낀 감정들을 가사로 써 내려간 곡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영상은 ‘마지막인 줄 알았으면 보내지 않았을 것이라는 후회와, 만나서 하고픈 이야기가 너무 많이 남아있는 세월호 희생 가족들의 마음’을 담은 김유신의 곡 “끝인 줄 알았다면”의 가사와 세월호 사건 발생 1000일인 오는 1월 9일을 기다리며 2016년 12월 어느 날 안산 ‘416 단원고 기억교실‘의 하루를 담은 영상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가슴을 더욱 먹먹하게 만든다.

만나서 하고픈 이야기가 너무나 많이 남아있는 그들, 2014년 4월 16일 그 날의 기억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그의 노래를 들으며 많은 이들이 그들을 잊지 않기를 소망한다.

문의 : 리틀송 뮤직 (010-7206-7411)
전도사닷컴 : www.jundosa.com
리틀송뮤직 페이스북 : www.facebook.com/littlesongmusic
김유신 페이스북 : www.facebook.com/youshinkim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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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사닷컴

근 7년 째 사역 불쏘시개가 되고자 애쓰는 전도사들. Soli Deo Gl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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