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팀 모집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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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사역지에서 사용했던 미디어팀 모집 안내 글을 나눕니다. 모든 미디어 사역자들 힘내요 화이팅!

이 땅에서 미디어팀으로 살아간다는 것

가끔은 나도 저 아래층으로 내려가서 아무 걱정 없이 예배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물론 이내 우리의 첫 다짐을 기억하고 돌이킵니다.

“나는 보이지 않아도 좋습니다 주님 보이게 돕겠습니다 나는 빛나지 않아도 좋습니다 주님이 빛나시도록 일하겠습니다 우리 사정, 우리 수고, 우리 이름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좋습니다 주님만 알아주시면 됩니다 그것이면 나는 만족합니다”

정신없이 큐시트에 맞추어 집중하다 보면 잘 되어 기쁠 때도 있지만, 실수를 할 때 도 있습니다. 그럴 때면 한없이 작아지고 힘이 들기도 합니다.

사실 좋은 음향, 화려한 조명이 없어도 혹 아무것 없어도 크신 하나님은 예배를 받으십니다. 결국, 시스템은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지요 다만 시스템을 다루는 우리의 섬김은 하나님을 향합니다.

우리에겐 앰프의 전원을 올리는 것이 예배입니다. 카메라의 조이스틱을 움직이는 것이 예배입니다. 컴퓨터로 자막을 만드는 것이 예배입니다. 추우나 더우나 팔 없는 조끼 한 장 걸치고 뛰어다니는 것이 예배입니다. 아무도 몰라주어도 이것이 우리의 예배입니다.

우리는 기도할 때 눈을 감습니다. 하나님께 더욱 집중하기 위함이지요 힘들겠지만 한번 올라와 보세요 좁은 길이지만 발걸음을 한번 옮겨보세요 그 길이 주님 가셨던 길이잖아요.

더 아파도 헌신할 분 오세요. 더 고난 당하기를 자처할 분 오세요. 나는 죽고 예수로 살기를 소망하는 분 오세요. 그렇게 함께 예배하실 소중한 동역자를 기다립니다.

– 좁은 길 ㅇㅇ교회 ㅇㅇ미디어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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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10년 째 사역 불쏘시개가 되고자 애쓰는 전하는 것을 도와주는 사람들 전도사닷컴. Soli Deo Gloria!